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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롯데 수사 결과’
2016.10.20 10:20
[헤럴드경제=슈퍼리치팀 홍승완 기자ㆍ이세진 기자] 지난 6월10일 롯데그룹 정책본부에 대한 압수수수색으로 시작됐던 검찰의 ‘롯데 수사’가 4개월여 만에 종료 됐다. 신격호(94)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신동빈(61) 롯데그룹 회장, 신동주(62)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등이 모두 일괄 불구속기소하는 선에서 마침표가 찍혔다. 수사의 핵심 대상이었던 3인은 물론 계열사 사장까지 모두 구속을 피하면서 '용두사미' 수사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하지만 검찰이 적발한 비리액만 3755억원, 총수 일가의 횡령성 이득액만 1462억원에 달해 향후 법정에서 양측의 뜨거운 공방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검찰이 밝힌 롯데 수사 결과를 요약 정리해봤다. 





sw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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